공모주(신주), 워렌 버핏의 생각
워렌 버핏 : 누군가 시장에 뭔가 새로운 것을 가져오는데,
시장에 언제 내놓을지 판매자가 선택권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 증권으로 시장이 떠들석해집니다.
전세계 수천만 개의 기업 중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될 것이란 아이디어는 말이 안 되는 소리 nonsense입니다.
찰리 멍거 : 게다가 7% 이상의 수수료가 수반된다면 얼토당토 안되는 소리입니다.
워렌 버핏 : 주식 세일즈맨이 우리에게 팔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수료의 상품은 신규 발행주입니다.
우리는 세일즈 활동에 한 푼도 안 남는 걸 사고 싶습니다. 그런데 가장 매력적인 상품일리가 없는데도 사람들은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온다고 하면 이것에 흥분하고 들뜹니다.
장담하건데 전세계 시장에 수천가지 기회가 널려있고, 이들 대부분은 누군가 띄우거나 특별한 수수료가 붙지않고 경매로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판매자가 시점을 선택해서 내놓는 증권이 어느날 시장에 나온다고 그 신규 상장주를 5초라도 고려해보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찰리 멍거 : 경험상 뭔가 엄청 큰 수수료가 붙어있다면 그건 쳐다보지도 마세요. 아주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는 사람이 당신을 이롭게 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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